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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차 '3種' 패권 경쟁 2017-06-12

현재 시장 대세는 '전기차'…

"이미 친환경차 대세는 '전기차'다." "궁극적으론 수소연료전지차가 전기차를 제치고 미래를 점령할 것." "효율성으로 보면 2030년까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차다."

미래 친환경차 주도권을 놓고 전기차, 수소연료전지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가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모두 친환경차지만 장단점이 각각 확실하다. 글로벌 자동차 업체마다 주력으로 삼은 차종도 달라 신경전도 치열하다. 전기차가 주력인 기업은 미국 테슬라와 중국 BYD(비야디), 메르세데스-벤츠 모기업인 다임러 등이고, 수소차에 적극적인 곳은 현대차와 일본 도요타, 혼다 등이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는 완성차 업체 대부분이 뛰어들었다.

국산 전기차,플러그인하이브리드,수소연료전지차 판매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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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5/30/2017053001973.html

[출처] (ⓒ 조선일보 & Chosun.com) 김성민 기자 dori2381@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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